한국영상대, VFX 인재 양성 입시 상담회 개최

  • 정치/행정
  • 세종

한국영상대, VFX 인재 양성 입시 상담회 개최

13일 서울 타임빌딩서 고등학생과 학부모 대상 상담회 열려
SBS아카데미와 협력, 맞춤형 진로 상담 제공
신기술 융합 교육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 목표
9월 12일까지 사전 신청,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 승인 2025-09-07 08:36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한국영상대학교 VFX콘텐츠전공_입시설명회 포스터 (1)
한국영상대 VFX 콘텐츠 전공 관련 입시 설명회 포스터. 사진=영상대 제공.
한국영상대 VFX콘텐츠전공은 차세대 VFX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오는 9월 13일 서울 서초구 타임빌딩에서 입시 상담회를 열고,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과의 특성과 진로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VFX콘텐츠전공은 SBS아카데미컴퓨터학원과 협력해 VFX와 영상, 애니메이션, 게임 분야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학과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커리큘럼, 입시 정보, 진로 방향에 대한 1대 1 상담을 제공하며, CG, 특수촬영, 합성, 버추얼 프로덕션 등 신기술 융합 교육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학과 및 교육과정 소개, 현직 전문가 출신 교수진과의 개별 입시 상담, 재학생 및 졸업생 작품 감상, SBS아카데미 교육 상품권 증정, 학과 굿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현장에서 무료 입학원서 접수도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2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이동호 교수는 "이번 상담회는 단순한 학과 소개에 그치지 않고, VFX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진학과 취업 사이에서 고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 "확 바뀐다"
  3.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을 '운산산수'로 남기다
  4. [상고사 산책](16)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오성취루와 『환단고기』 석재의 천기누설
  5. 충남 선거구 획정, 행안부 재의요구 현실화… 도의회 6일 원포인트 임시회 다시 연다
  1. '정진석 공천 반대' 김태흠, 지선 예비후보 등록 연기
  2. 세종시 조치원 'A아파트' 입주민, 6일 일상 복귀한다
  3.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원팀으로 일하는 캠프 꾸릴 것"
  4. 이장우 "더욱 위대한 대전으로"… 재선 대전시장 출사표
  5.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헤드라인 뉴스


문동주 시즌 아웃 가능성…한화 이글스, 구세주는?

문동주 시즌 아웃 가능성…한화 이글스, 구세주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저하와 연이은 부상으로 시즌 초반부터 크게 흔들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선발진의 핵심인 문동주마저 부상으로 수술이 예정되면서 시즌 아웃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리그 하위권 추락 위기 속에서 대체 자원 발굴에 성공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5일 한화에 따르면 문동주는 현재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손상 등의 부상으로 인해 검진을 진행한 병원으로부터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수술 여부는 최종 확정되지 않았지만, 수술이 진행될 경우 시즌 아웃이 불가피할 것..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달려야 산다'는 신조어로 연결되는 러닝 열풍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기제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 골프와 함께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지역마다 흥행 가능한 마라톤 및 러닝 대회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한 대회만 올해 117개로 파악되고, 전체적으로 300~4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세종시에선 4월의 조치원 복사꽃 마라톤대회(21회)와 10월 한글축제의 한글런(3회)이 가장 큰 규모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어울림 마라톤 대회와 천변 러닝 대회 등 지역민 참가 중심의 대회도 열리고 있..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시민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아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시민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