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방세환 광주시장, 기업 현장방문 통해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모색 |
방 시장 이번 현장 방문은 ㈜대산공사와 원전기계㈜를 대상으로 기업 대표와 근로자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이날 방 시장은 "기업 현장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근간이자 시민들의 일자리와 직결되는 중요한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업을 찾아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정책과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기업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과의 소통 창구를 상시 운영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