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10-1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0월 11일(음력 8월 20일) 癸丑 토요일



子쥐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4년생 신병, 조기검진을 필요로 함이라.

36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48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60년생 가족간에 화합이 되는 좋은 운이라.

72년생 벅찬 일이니 주위에 협조를 구하라.

84년생 될 것이니 염려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96년생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되리라.

25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37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49년생 욕심부리지 말고 원래의 마음대로 살 것이라.

61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73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85년생 친구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97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손해 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以卵擊石格(이란격석격)으로 무지몽매한 사람이 바위를 깨뜨리고자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무모한 일인 줄 알면서도 달려드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근심걱정만 하게 할 것인바 빨리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임을 알라.

26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38년생 친구의 배신을 주의하라.

50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불가하다.

62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74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86년생 사적인 감정을 공적인 장소에서 풀지 말라.

98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冬日照陽格(동일조양격)으로 잔뜩 추운 엄동설한에 옷을 얇게 입은 사람이 밖에서 덜덜 떨고 있다가 따뜻한 햇볕을 쪼이는 격이라. 겨우 안심이 되는 상황이 전개가 되며, 친구와 친지의 도움을 받아 모처럼 만에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27년생 잃어버린 물건을 찾게 되리라.

39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된다.

51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63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75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87년생 직장 변동 운이 있으니 대비하라.

99년생 잃어버린 것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28년생 혈압 주의, 스스로 조심해야 함이라.

40년생 너무 급히 서둘지 말라.

52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를 주의하라.

64년생 만만디, 천천히, 절대 서두르지 말라.

76년생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하는 운이라.

88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00년생 이성으로 인한 고민수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鎖門逃走格(쇄문도주격)으로 어느 빚쟁이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해 문을 굳게 잠그고 도망해 버린 격이라. 지금 당장만 모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정정당당히 나서서 일을 마무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

29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41년생 이제 주위를 정리할 때라.

53년생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65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77년생 잔 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89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01년생 학생 장학금, 직장인 보너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되리라.

3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42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하라.

54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66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78년생 내가 뿌린 씨이니 내가 거둬야 하리라.

90년생 주식투자는 본전치기도 되지 않는다.

02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면 얻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以卵擊石格(이란격석격)으로 무지몽매한 사람이 바위를 깨뜨리고자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무모한 일인 줄 알면서도 달려드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근심걱정만 하게 할 것인바 빨리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임을 알라.

31년생 다른 사람도 생각하여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43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55년생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67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79년생 부부의 정을 재확인한다.

91년생 등산이나 낚시를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03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安居危思格(안거위사격)으로 오곡백과가 풍년을 맞아 배고픈 사람 없이 편안한 세월 중에 봄에 닥칠 춘궁기를 생각하고 절약하여 대비하는 격이라. 어찌 어려움이 닥친들 겁이 나겠는가 내가 미리 대비하면 절대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것이라.

32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하리라.

44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

56년생 근교로 드라이브를 권한다.

68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80년생 걱정도 팔자다, 절대 염려 말라.

92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04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經世之才格(경세지재격)으로 아주 유능하고 리더쉽이 강하고 도덕성이 밝아 수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으므로서 능히 세상을 다스릴만한 재주를 가진 격이라. 나의 능력을 발휘하여 빛을 보는 시기로서 모든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게 되리라.

33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이다.

45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57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69년생 아무리 힘써보았자 될 일이 아니다.

81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93년생 주문량이 절반으로 떨어진다.

05년생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自屈之心格(자굴지심격)으로 덩치 큰 세력이 밀고 들어와 생명을 위협하므로 목숨을 보존하기 위하여 스스로 굽히는 마음과 같은 격이라. 내 몸은 비록 굽힐지언정 마음마저 굽혀서는 안될 것인바 원래의 자존심을 가지고 때를 기다리라.

34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46년생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니 염려 말라.

58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70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82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94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飯米農家格(반미농가격)으로 논과 밭이 몇 평 되지 않아 농사를 죽기 살기로 지어 보아도 자기 집에서 먹을 식량밖에 못 짓는 소농인 격이라. 그동안 들였던 공력이 허사가 될 위기에 놓여있으니 빨리 수습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게 되리라.

35년생 지금은 친구가 오히려 해가 된다.

47년생 요구하는 것이 좋으니 달라고 하라.

59년생 내 개성대로 해도 이루게 되리라.

71년생 고립무구, 나 혼자 결정해야 함이라.

83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95년생 부모님께 기대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구' 탈출 장기화… 포획 원칙에 폐사 가능성 열고 수색 확대
  2. 전례없는 늑대 포획 계획에 커지는 수색방식 논란
  3. 세종시의원 20석 주인은 어디로… 경쟁구도 속속 윤곽
  4. 한국늑대 종복원 18년 노력의 결실 '늑구'… 토종의 명맥 잇기도 '위태'
  5. 민주당 세종시의원 10개 선거구 '본선 진출자' 확정
  1. KINS, 입체적인 안전점검 체계로 원전 사고 예방… 생활 주변 방사선 안전도
  2. 잊힌 '서울대 10개 만들기'…"부족한 지역 거점국립대 교원 확보부터 절실"
  3. 월평정수장 용출 4곳 중 3곳서 하루 87톤 흘러 …"시설 내 여러 배관 검사부터"조언
  4. 이춘희→조상호 향해 "헛공약·네거티브 전략" 일침
  5. 대덕특구 '글로벌 과학기술혁신 허브'로… 특구 5개년 육성계획 확정

헤드라인 뉴스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에서 시작된 '청와대 이전' 움직임이 이재명 새 정부에서 어떻게 완성될지 주목된다. 문 전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를 준비했으나 좌절됐고, 윤석열 전 정부는 용산 시대를 열었으나 결국 얼룩진 역사만 남겼다. 이재명 새 정부는 올 초 도로 청와대로 컴백한 만큼, 2030년 임기까지 판을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할지는 미지수다. 수도권 정치권 등 기득권 세력들은 여전히 대통령실의 지방 이전에 극렬히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의 14일 긴급 브리핑이 한 걸음 더 나아가지 못한 배경이 여기에 있다..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가 매장에서 쓰는 비닐봉지 가격을 인상하거나 발주량을 제한하고 나섰다. 중동 전쟁으로 비닐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격히 오른 데 따른 조치인데, 편의점주 등은 고정 지출이 커지진 않을까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낸다. 1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최근 매장에서 점주들이 쓰레기를 담을 때 사용하는 비닐봉지 가격을 최대 39% 인상했다. 세븐일레븐이 점주에게 제공하는 비닐봉지는 50매 묶음으로 총 네 종류다. 검정 비닐봉지 큰 사이즈는 77원에서 106원으로 37.7% 인상했으며 작은 사이즈는 57원에서 78원으로..

학교에서 또… 계룡 교사피습에 도교육청 예방 체계 미흡 지적
학교에서 또… 계룡 교사피습에 도교육청 예방 체계 미흡 지적

충남 계룡 교사 피습 사건이 발생하면서 교육현장의 위기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형태는 다르지만 과거 비슷한 사건이 벌어진 바 있어 충남교육청의 시스템 구축이 미흡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또 충남 학생인권조례도 교사 신변보호에 제약이 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인 13일 오전 8시 40분께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와 상담을 하던 학생이 미리 준비한 흉기로 교사에게 해를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교사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학생은 중학..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