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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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 개최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이제는 필연

  • 승인 2025-10-21 13:00
  • 수정 2025-10-22 07:18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사진5)2025 탄소중립확산 실천대회1
당진시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를 개최했다.(당진시청 제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0월 21일 당진시청 야외무대에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라는 주제로 어린이집, 관내 학교, 기관·단체·기업체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우수 영상 상영·실천 다짐 결의문 낭독·의상 리사이클 패션쇼·탄소중립 마술쇼·연극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를 위한 주제로 진행하는 만큼 어린이 대표 탄소중립 실천 다짐 결의문 낭독, 탄소중립 마술쇼 및 연극 등 학생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폐현수막 낙서마당·어린이놀이터·포토존 등 체험 부스와 나눔장터·텀블러 행사·폐자원 수거 행사 등을 마련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기후위기가 일상으로 다가오면서 미래세대가 살아갈 환경을 지키는 일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우리 모두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써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선도모델을 발굴해 탄소중립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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