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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은 이날 한옥마을에서 한복 체험, 다도 체험, 즉석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문화적 소양을 쌓았다.
특히'전주에서의 하루'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선정한 수학여행지로 한복을 입고 전주를 돌아다니며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느끼는 계기를 만들어 모두의 만족도를 높였다.
윤은미 센터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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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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