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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경찰청 기동순찰대가 현장 활동 중 코피 흘리는 10대를 발견해 구조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중도일보DB) |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기동순찰팀의 빠른 판단력과 따뜻한 관심이 한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에서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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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기동순찰대 현장활동 중
코피 흘리며 의식 희미한 10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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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경찰청 기동순찰대가 현장 활동 중 코피 흘리는 10대를 발견해 구조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중도일보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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