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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근 시장이 11월 28일 자금동 주민센터 현장시장실에서 시민과 소통하고 있다. (출처=의정부시청) |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2022년 7월부터 시작한 현장시장실은 오늘로 104회째를 맞이하였으며, 매달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운영된 현장시장실에서는 ▲청년 및 장애인 일자리 확충 건의 ▲임대주택 공급 확대 ▲파손된 도로 아스팔트 보수 ▲거주자우선주차장 주차 차단기 설치 ▲자금동 황톳길 조성 사업 건의 등 다양한 민원 사항을 접수하였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현장에 나와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행정에 반영하여 일상에 불편함이 없는 살기 좋은 의정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편하게 현장시장실을 방문하셔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현장시장실은 12월 12일 신곡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의정부=이영진 기자 news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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