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모델과정 의상 지원" 동아대 평생교육원-인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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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델과정 의상 지원" 동아대 평생교육원-인비 업무협약 체결

모리모델과정 운영 활성화 목표
과정 수강생들에게 의상 지원
내년부터 모델 과정 확대 운영

  • 승인 2025-12-01 10:52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체결
동아대 평생교육원과 인비 업무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아대 제공
동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대구에 위치한 의류제작 업체 '인비(대표 하승희)'와 상호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동아대 강정규 원장과 인비 하승희 대표, 인어공주비 황지현 대표 등이 참석했다.



동아대 평생교육원은 2025학년도 2학기부터 모리텍스(대표 이원호)와 함께 '모리모델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은 자세 교정, 워킹, 포토포즈, 패션쇼 등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강좌 내용이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인비'는 동아대 평생교육원 '모리모델과정' 강의에 참여해 과정 수강생들에게 의상을 제공하고 있다. 모리모델과정은 내년부터 초급, 중급, 고급, 모델 연출과정으로 각각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강정규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해 더욱 발전하고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2026학년도부터 확대하는 모리모델 과정들이 모두 잘 정착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승희 대표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파자마(잠옷)를 동아대 평생교육원 모델과정 수강생들에게 제공했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아대와 함께 부산에서 새롭게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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