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혁신 인정" 부산 동구, 자활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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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혁신 인정" 부산 동구, 자활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200여 명 자활 참여자 참석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선정
스마트팜 자활사업 혁신 사례

  • 승인 2025-12-13 12:17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보도자료(12.12.)-부산 동구,「회」성료
2025년 자활 성과보고회./동구 제공
부산 동구가 자활참여자들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활 성과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부산 동구는 지난 9일 롯데시네마 광복점에서 '2025년 자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200여 명의 자활참여자들을 비롯해 동구의회 의장, 시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활 참여자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저소득층 자립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유공 직원과 자활사업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10명에 대한 구청장 표창 수여, 2025년 자활사업 성과 보고,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활사업의 추진 성과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었다.

한편, 부산동구지역자활센터는 올해 보건복지부 주관 '2025 지역자활센터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2024년 개소한 전국 최초 스마트팜 자활사업 '샐러드와팜'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을 구현한 혁신적 사례로 평가받아 지역특화사업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됐다.

구창우 센터장은 "올해의 성과는 모든 참여자와 센터 종사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탈빈곤과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자활사업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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