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올해 빛낸 뉴스 온라인 투표 진행

  • 전국
  • 수도권

용인특례시, 올해 빛낸 뉴스 온라인 투표 진행

  • 승인 2025-12-17 10:37
  • 수정 2025-12-17 15:01
  • 신문게재 2025-12-18 3면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2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5년 주요 뉴스' 선정을 22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정책이나 사업 중 언론의 주목을 받고, 시민의 체감도가 높았던 정책을 공개하고, 시민, 직원, 출입 기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며, 투표 결과를 합산해 많은 표를 얻은 순서대로 선정한다.

투표는 시 홈페이지나 공식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결과는 23일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한다.

■ 30개 주요 뉴스

▲반도체 투자 규모 1천조 원에 육박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SK하이닉스 팹 건설에 4500억원 규모 용인자원 활용 지역경제 도움 ▲포은아트홀 새롭게 조성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동백신봉선·용인선 연장 반영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가칭) 연결허가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 ▲'2025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전국 최초 캐릭터 축제 용인 대표 축제 자리매김 가능성 열어(4만5천여 명 참여) ▲'반도체 특화도시' 이동공공주택지구 국토부서 지정 고시 ▲첨단산업과 복합문화 중심도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착공식 열려 ▲공동주택 건설 부실 방지 대책 마련 부실 아파트 '원천차단' ▲장기간 입주 지연 '삼가2지구 힐스테이트 용인포레 임대주택' 문제 해결 기대 ▲골프스타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 'SERI PAK with 용인' 개관 ▲전국 최초 초중고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 제작 ▲'장애인 등 우선배려 주유서비스', 이동약자 생활밀착형 모범사례 평가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 건의 ▲ 올해 골목형상점가 15개소 지정(총 21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위해 요청한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 공포 ▲공공 수영장 두 배 이상 늘어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막 ▲전국 최초로 '고령 어르신 차량 동행 서비스' 시행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도시 재지정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수상 ▲산책 앱 '걸어용' 이용자 2달만에 1만명 돌파 ▲내년 모현읍 '똑버스' 운영 교통불편 겪는 시민들에게 도움 줄 계획 ▲7년 연속 경기도 도서 대출 1위 '책 읽는 도시' ▲기흥저수지 인공습지 연결 보도교 2개 설치 ▲도시의 미래와 시민행복 의미 담은 새로운 통합 도시브랜드 확정 ▲ '청년 김대건 길' 명예도로명 부여 은이성지 일대 2.89km 지정 ▲전국 최초 도입 '불법 현수막 원터치 수거보상 시스템' ▲ 아열대작물 바나나 첫 수확 등 30개 이다.

시 관계자는 "2025년은 용인특례시가 문화·스포츠·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 단계 이상 성장한 한 해였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며 모두가 용인의 성장 여정을 함께 되짚어보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한 걸음을 함께 내딛는 이번 주요 뉴스 투표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용인=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건고추 100%로 속여 판 충북 옥천 식품업체 대표, 벌금 8억 7000만원 선고
  2. '읍면 공동주택' 1.2만 호 무산 여파… 세종시 후속 대책 추진
  3.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4.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5. “건물 폭파하겠다” 방위사업청서 소란 피운 여성 도주…경찰 추적
  1. 대전맹학교, 휠체어 리프트 갖춘 대형 전기버스 도입
  2. 시민 성금으로 세운 '대전 을유해방기념비', 대전시 등록문화유산 됐다
  3. 세종 아파트 전세가 대폭 하락
  4. 대전시가족센터·대전오페라단 업무협약
  5. '한글 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헤드라인 뉴스


`한글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한글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1945년 8월 15일 조국 독립의 감격은 대전 도심 곳곳에 깊은 역사적 족적을 남겼다. 그중에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세워진 대전의 대표적 광복 상징물이 마침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시 문화유산으로 결실을 맺었다.대전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중구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 을유해방기념비(乙酉解放記念碑)'가 대전시 문화유산으로 정식 등록됐다고 밝혔다.을유해방기념비는 1946년 8월 15일 광복 1주년을 맞아 대전부민(시민)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대전역 광장에 세운 약 3m 규모의 비석이다. 다른 지역의 해방기념..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가능할까. 앞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닻을 올린 데 이어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법안 제정을 실현할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시민사회의 협력과 전국 시·도지사들의 지지를 발판삼아 본격 법제화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이란 결실을 거둘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14일 서울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적 지지를 요청하고 나섰다. 조 시장은 "올해는 20여..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통합을 추진중에 있는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대학 밑그림이 구체화 됐다. 통합대학은 '충남대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되, 대전과 공주에 통합본부를 두고 캠퍼스별 특성에 따라 주요 행정기능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양 대학은 14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양교 총장과 통합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통합 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에 대한 협의 결과를 중간 발표했다. 이번 조정안에 따라 통합대학의 교명은 충남대학교로,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해졌다. 통합본부는 대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