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시민 모니터링 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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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시민 모니터링 해단식

  • 승인 2025-12-18 12:12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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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용인문화재단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모니터링 해단식 개최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올 5월부터 6개월간 운영한 시민 활동가 참여 프로그램인 '2025년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모니터링'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해단식을 개최했다.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시민 모니터링'은 2025년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연·전시·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대상으로 시민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사업 운영 과정과 성과를 살피고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시민 모니터링단이 단순 관람을 넘어 사업의 과정과 성과를 함께 살피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과 현장 중심 모니터링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한 해 동안 용인 전역에서 진행된 공모지원사업의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사업에 대한 첫인상과 인상 깊었던 점 ▲우수 사업 사례 공유 ▲모니터링 경험을 통한 개선 의견 제안 ▲향후 공모지원사업 운영 방향 등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이 전개했다.

재단은 시민 참여 기반 모니터링을 통해 공모지원사업의 공정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 성과에 대한 환류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고, 2026년 상반기 중 시민 모니터링단을 새롭게 모집해 지역 문화 예술 지원사업에 대한 시민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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