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 2026년 신년 인사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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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 2026년 신년 인사회 성황리 개최

'서산시 지역 화합과 발전에 선도적 역할 다 할 것' 강조
민, 관 협력, 상생 발전하는 지역 사회 구현에 앞장 다짐

  • 승인 2026-01-06 23:1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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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는 5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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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는 5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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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는 5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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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는 5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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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는 5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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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는 5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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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는 5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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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는 5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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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는 5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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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는 5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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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는 5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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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는 5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와 서산상공회의소는 1월 5일 오후 3시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열고,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새해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윤동환 서산경찰서장, 태안해양경찰청장, 서산세무서장, 박상혁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지역 상공인,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날 행사는 떡 케이크 커팅과 각 기관장들의 새해 덕담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이를 단순한 의례를 넘어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공동의 약속으로 받아들였다.

특히 강춘식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 우종재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장, 한옥화 민주평통 서산시협의회장, 한규옥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지역 원로,여성계, 경제·행정·치안·세무 분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민,관이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을 모으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유상만 서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상공인과 행정, 시민사회가 한 방향으로 나아갈 때 서산의 경쟁력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2026년이 서산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도록 상공회의소도 적극적인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새해를 맞아 이렇게 많은 시민과 기관·단체장, 그리고 상공인 여러분을 한자리에서 뵙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2026년은 서산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인 만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가 늘어나는 도시, 시민 삶의 질이 체감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나눈 덕담과 약속이 말에 그치지 않고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현실로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신년 인사회를 통해 지역 각계각층이 한자리에 모인 오늘 이 자리가 서산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서산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대의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 "행정과 의회,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을 때 서산은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다"며 지속적인 협력과 성원을 당부했다.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지역의 안전은 곧 지역의 경쟁력"이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때 경제와 공동체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도 예방 중심의 치안, 현장 중심의 경찰 활동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도시 서산을 만들어가겠다"며 "기관·단체, 상공인 여러분과 긴밀히 협력해 더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성일종 국회국방위원장과 일본 텐리시장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자매결연 도시 대표자들의 새해 영상 축하 메시지를 들으면서 새해 맞이 신년 인사회를 마쳤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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