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청년회의소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새로운 청년 리더십 새 출발

  • 충청
  • 서산시

서산청년회의소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새로운 청년 리더십 새 출발

이은수 회장 이임, 신현승 회장 취임, 많은 인사들 참석해 새 도약 다짐

  • 승인 2026-01-06 23:5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60106234516
서산청년회의소(JC)는 1월 5일 오후 6시, 서산시 음암면 상홍리 소재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사진=서산청년회의소 제공)
clip20260106234546
서산청년회의소(JC)는 1월 5일 오후 6시, 서산시 음암면 상홍리 소재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사진=서산청년회의소 제공)
clip20260106234529
서산청년회의소(JC)는 1월 5일 오후 6시, 서산시 음암면 상홍리 소재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사진=서산청년회의소 제공)
clip20260106234403
서산청년회의소(JC)는 1월 5일 오후 6시, 서산시 음암면 상홍리 소재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사진=서산청년회의소 제공)
clip20260106234626
서산청년회의소(JC)는 1월 5일 오후 6시, 서산시 음암면 상홍리 소재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사진=서산청년회의소 제공)
서산청년회의소(JC)는 1월 5일 오후 6시, 서산시 음암면 상홍리 소재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은수 회장이 이임하고 신현승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해 서산JC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1년간 조직을 이끈 이은수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신현승 신임 회장 체제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한권 서산JC특우회장, 서산JC 역대 회장단과 임원·회원, 그리고 서산시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격려사를 통해 "서산JC가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이끄는 청년 리더 단체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서산의 미래를 밝히는 주역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은수 이임 회장 "지난 1년간 서산청년회의소 회장으로 활동하며 회원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은 큰 영광이었으며, 늘 함께해 준 임원과 회원 여러분, 그리고 격려를 보내주신 지역 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 이제 신현승 신임 회장님께 바통을 넘기며, 앞으로도 한 명의 선배로서 서산JC의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현승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선배들이 다져온 전통과 성과를 바탕으로 회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치겠다"며 "청년의 열정과 실천으로 서산의 발전에 기여하는 서산JC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한권 서산JC특우회장은 "특우회도 후배들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서산JC의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서산청년회의소 회장단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난 1년간 서산JC를 이끈 이은수 이임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신현승 신임 회장님과 새 회장단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며 "서산JC가 앞으로도 청년의 열정과 실천으로 서산의 미래를 밝히는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서산JC의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과 함께 2026년 운영 방향이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3.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4.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5.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1.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2.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3.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5.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