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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지적행정 역량 입증 |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이를 디지털화(수치화)하는 국가사업이다.
특히 시는 2025~2026년까지 4개 지구, 총 658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지적 불부합으로 인한 집단 민원이 접수된 마을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해 2030년까지 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수상은 토지 경계 분쟁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들과 현장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해소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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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