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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용인의 문화콘텐츠 브랜드 '만원 조아용'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용인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품격 공연으로 기획됐다.
공연은 ▲K-컬처의 시작(Opening) ▲K-리듬('흥'을 깨워라!) ▲K-판타지 사운드(K-소리와 신비로운 목소리의 만남) ▲K-컬처의 하이라이트(Finale) 등 네 개의 관람 포인트로 진행된다.
공연은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S석 15,000원, A석 10,000원이다. 예매는 1월 7일 오전 11시부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가능하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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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