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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군이 주최한 영동관광사진공모전에서 대상에 선정된 ‘달집태우기’ 사진 |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디지털사진가 119명이 참여해 총 572점의 작품이 출품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 특별상 10명, 입선 50명 등 총 7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과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 상이 수여됐다. 대상은 손명숙 씨의 '달집 태우기'가 선정됐으며, 금상은 윤정근 씨의 '눈보라 속 사랑이 머무는 풍경'과 송명숙 씨의 '다채로운 세계의춤 영동에서 울리다', 은상은 이원재 씨의 '별빛에 잠긴 여의정', 송대윤 씨의 '1차 코스타리카외 9개국 해외공연자단체'와 서진숙 씨의 '해금을 연주하는 물빛다리'가 각각 선정됐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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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