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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 학생 글로벌 리더십 함양 현장 교육 학습 나서 |
올해 3회차를 맞는 이번 사업은 장애학생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비장애학생의 포용적 리더십 성장을 목표로 계획된 통합 교육 프로그램 이다.
이번 연수는 하와이 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비장애 학생 각각 8명이 학습 공동체 시스템을 통해 연수 전 과정을 수행한다.
특히 NICE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에게 영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국제 교류와 문화 이해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어 현지에서 봉사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배우는데 중점을 뒀다.
한편 김태완 한경국립대 총장 직무대리는 "단순히 장애 학생에게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성장하는 국립대학형 통합 교육의 모델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이번 연수가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향한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안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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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