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에 교통사고 피해가정 아동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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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에 교통사고 피해가정 아동 후원금 전달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권역 협의체에서 후원금 328만여원 후원

  • 승인 2026-01-15 15:1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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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15일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권역 협의체로부터 교통사고 피해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총 328만여 원을 전달받았다.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15일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권역 협의체로부터 교통사고 피해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총 328만여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온누리상품권 99만6000원,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 110만 원,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충남본부 118만 8000원이 모여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도로교통공단에서 대전·세종·충남지부 명묘희 지역본부장, 신익환 안전지원부장, 대전운전면허시험장에서 오상운 단장, 박정용 부장이 참석했다.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에서는 최승인 본부장이 함께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초록우산을 통해 교통사고 피해가정 아동의 생계·교육·정서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사고 이후의 사회적 책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교통사고로 일상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명묘희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본부장은 "교통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실천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승인 초록우산 본부장은 "교통사고 피해 아동을 향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아이들의 일상 회복과 건강한 미래를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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