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대전.충남.세종 전문대학 취업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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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대전.충남.세종 전문대학 취업률 1위

대학정보공시 취업률 76.4% 기록… 전국 전문대 최상위권 성과

  • 승인 2026-01-15 15:17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 대학전경
신성대학교 전경(신성대 제공)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는 1월 15일 대전·충남·세종 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성대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최근 발표한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에서 2025년 취업률 76.4%(2024년 12월 31일 기준)를 기록하며 대전·충남·세종 전문대학(나그룹) 중 가장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다.

이번 공시 결과에 따르면 신성대의 취업률은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서도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6위(나그룹, 졸업자 1000명 이상 2000명 미만)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문대학 평균 취업률 72.1%는 물론, 일반대학 평균 취업률 62.8%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이 같은 성과는 신성대가 '취업 중심·학생 중심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추진해 온 교육 혁신의 결실로 평가되며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과 체계적인 취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신성대 졸업생들은 대기업과 중견기업, 공공기관 등 안정적인 일자리에 다수 진출하며 단순한 취업률을 넘어 질적 측면에서도 우수한 취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고 이를 통해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도 취업 경쟁력을 인정받는 전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명범 총장은 "이번 취업률 성과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신성대 교육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업 변화에 발맞춘 교육 혁신을 지속해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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