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RISE사업단, RISE Crew 1기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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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RISE사업단, RISE Crew 1기 발대식

  • 승인 2026-01-18 10:15
  • 김규동 기자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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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RISE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믿음관 2층 세미나실에서'2025학년도 RISE사업단 RISE Crew 1기 발대식?오리엔테이션'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린대(총장 곽진환) RISE사업단은 15일 오후 2시 믿음관 2층 세미나실에서'2025학년도 RISE사업단 RISE Crew 1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학생 참여 기반의 RISE Crew 운영을 통해 교내 RISE사업을 활성화하고 사업성과를 대학과 지역사회에 체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다. 또 RISE Crew를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성과 확산 체계를 구축해 RISE사업의 내실화와 지속가능성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발대식에서는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10명의 RISE Crew 학생들을 대상으로 RISE사업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임명장 수여, 성실한 활동을 다짐하는 대표 선서가 진행됐다.

선발된 RISE Crew는 RISE 프로그램 취재·홍보, 콘텐츠 제작, 참여자 의견 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린대 RISE사업 고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RISE Crew 공예은 학생(간호학부 3학년)은"RISE사업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됐으며 RISE Crew로서 선린대 RISE사업의 성공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민석 학생(간호학부 1학년)은"RISE Crew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과 선린대의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교내는 물론 지역 구성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ISE사업단장 한정안 교수는 "RISE Crew 활동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의 목소리를 RISE사업에 반영하는 중요한 창구"라며"앞으로도 학생들과의 적극 소통을 통해 RISE사업 성과가 대학과 지역사회로 지속 환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선린대 RISE사업단은 RISE사업 수행을 통해 지역사회, 산업체, 연구기관 등과의 지·산·학·연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적 거버넌스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포항=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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