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청년이 기획하는 ‘2026 청년이랑 참여프로그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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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이 기획하는 ‘2026 청년이랑 참여프로그램’ 추진

상하반기 각3명씩 청년강사 선발해 각8회 강의. 청년 주도형 콘텐츠·강의·정책 연계 프로그램 연중 추진

  • 승인 2026-01-28 10:03
  • 수정 2026-01-28 10:34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옥천군청
옥천군청사
옥천군은 청년의 자율적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센터 '청년이랑'을 중심으로 2026년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2026년 청년이랑에서는 ▲ 청년 참여형 주도 클래스, ▲ 청년이랑 밥먹어랑, ▲ 취미(온)ON·정책(온)ON, ▲ 청년(위드)with 성과공유회 등 총 4개 프로그램을 연중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 참여형 주도 클래스'는 청년이 직접 강의 주제를 기획하고 강사로 참여하는 강의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 각 3명씩 총 6명의 청년 강사를 선발해 각 8회차의 강의를 운영한다.

'청년이랑 밥먹어랑'은 1인 가구 청년 등을 대상으로 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으로,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쿠킹 클래스와 또래 간 교류 활동을 통해 청년의 건강한 식생활과 관계 형성을 도모한다.

'취미(온)ON·정책(온)ON'은 청년의 관심 분야를 반영한 취미·소양 강의와 함께 일자리·주거·교육 등 청년정책 정보를 함께 안내하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으로, 1월 28일(수)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1회차 클래스를 시작으로 연중 단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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