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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 청사 |
서천군이 3일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성외지구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국책사업이다.
한국형 스마트 지적 구축을 목표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군은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한산면 성외지구(357필지)를 선정했으며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열린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군은 사업추진 배경과 절차, 기대효과 등을 소개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서천군은 향후 토지소유자 동의가 확보되면 충남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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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