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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군수는 새해를 맞아 1월 27일부터 2월 4일까지 일정으로 10개 읍면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박 군수는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민선8기 2026년 군정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군수는 대화의 자리에서 양수발전소 건설계획, 선진 건·복지 프라자 구축,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 추진, 2030 인삼엑스포 개최, 금산농업의 선진화, 국가문화유산 승격 추진, 충남-대전 행정통합 대응 등 올해 중점 추진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며 군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화의 자리에 참석한 10개 읍면 주민들은 산업단지 조성, 인삼 유통 구조 개선, 깻잎 영농발전 지원, 인구 유입 지원방안 모색, 신규 귀농인 지원 등 다양한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다.
또 각 마을의 숙원사업인 오폐수처리시설 설치, 도로·인도 개선, 수해피해 지역 복구 조속 추진 및 수해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 등에 대한 추진도 요청했다.
군은 접수된 113건의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해당 부서에서 검토 후 적극적인 해결방안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금까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더욱 희망찬 군정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아울러 "앞으로도 주민의 희망과 행복을 키우는 군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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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