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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 안내<제공=거창군> |
거창군은 14일부터 18일까지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창적십자병원은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유지한다.
SG서경병원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야간·휴일 진료를 실시한다.
중앙메디컬병원은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돼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공휴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한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거창군보건소 누리집과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야 시간에는 편의점 32곳에서 해열진통제 등 안전상비의약품 구매도 가능하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응급진료체계를 철저히 구축해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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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