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는 3월 23일 오후 2시 자활기업 유한회사 미소선찬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 제공 |
유한회사 미소선찬은 2022년 1월 자활근로사업으로 시작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과 도시락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12월 29일 자활기업 인정을 받았다. 반찬 전문 자활기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취·창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사회·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선경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미소선찬이 정직하고 건강한 한끼로 우리 지역의 상생을 이끄는 모범 기업으로 우뚝 서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미소선찬의 뜻깊은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함께 호흡하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미소선찬의 힘찬 행보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서 청장은 또 “그간의 정성 어린 활동들이 결실을 보아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모범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