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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인천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중 해당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인천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이며, 사업 추진 절차, 신청 자격, 신청서 작성 요령, 심사 기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 단체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충실한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신청은 2월 13일부터 2월 27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접수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서만 진행되며, 우편이나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과 보탬e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광근 시 행정국장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시민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장려하고 단체들의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각 단체들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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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