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 정기총회 및 사무실 이전식 개최

  • 충청
  • 서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 정기총회 및 사무실 이전식 개최

"진실·질서·화합 실천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국민정신운동 다짐"

  • 승인 2026-02-08 09:1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628442367_33592193170428352_2016951272463949455_n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가 7일 오전 10시 30분 정기총회와 사무실 이전식을 열고 새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국민정신운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629944864_33592192400428429_4303696678558596924_n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가 7일 오전 10시 30분 정기총회와 사무실 이전식을 열고 새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국민정신운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KakaoTalk_20260207_153200934_10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가 7일 오전 10시 30분 정기총회와 사무실 이전식을 열고 새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국민정신운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KakaoTalk_20260207_153200934_05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가 7일 오전 10시 30분 정기총회와 사무실 이전식을 열고 새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국민정신운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KakaoTalk_20260207_153200934_06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가 7일 오전 10시 30분 정기총회와 사무실 이전식을 열고 새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국민정신운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KakaoTalk_20260207_153200934_07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가 7일 오전 10시 30분 정기총회와 사무실 이전식을 열고 새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국민정신운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KakaoTalk_20260207_153200934_08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가 7일 오전 10시 30분 정기총회와 사무실 이전식을 열고 새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국민정신운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가 7일 오전 10시 30분 정기총회와 사무실 이전식을 열고 새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국민정신운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안원기 서산시의원을 비롯해 김건수 회장, 김영제 여성회장, 임원 및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행동강령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행동강령 낭독, 회장 인사, 내빈 축사와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산악회장 김갑섭, 청년회장 윤흥선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어 의안 심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심의안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봉사와 시민 의식개혁 운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 김건수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지역사회의 신뢰와 공동체 정신을 바로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활동으로 건강한 서산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이 펼치는 다양한 봉사와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행정도 함께 협력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조동식 서산시 의회 의장도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회원 여러분이야말로 서산의 자랑"이라며 "시의회도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의식 향상을 위한 활동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격려했다.

서산시협의회는 지난해 ▲제9회 서산시민과 함께하는 3·1절 기념식 ▲이웃사랑 나라사랑 실천운동 ▲어버이 모시기 행사 ▲안전한 사회, 행복한 서산 다짐대회 ▲도 단위 교육 참여 ▲산불 피해 및 수해복구 지원 성금 기탁 ▲광복 80주년 한마음 걷기대회 ▲환경정화 활동 및 교통캠페인 ▲한마음 화합대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은 '진실·질서·화합'의 이념 아래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강한 국가를 만들어 가는 국민정신운동이다.

회원들은 ▲국민의식 개혁 운동 선도 ▲거짓과 부패 추방 및 법질서 확립 ▲통합사회 구현과 국가 선진화 노력 ▲가정사랑·이웃사랑·나라사랑 실천과 사회 도덕성 회복 운동 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태안군, 체험형 축제로 빛난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성료
  2.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3.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4.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5.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1. 세종 행정수도법, 여·야 대립에 11월 막판 논의로 밀리나
  2.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3.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고향주부모임 대전지회, 미혼모 쉼터에 추석 농산물 나눔
  4. 대전시체육회,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대회 '성료'
  5. KT&G '2026 한국IR대상' 최우수상

헤드라인 뉴스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열쇠…"국가 반도체연구소 대전에"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열쇠…"국가 반도체연구소 대전에"

이재명 정부가 반도체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내세우며 생산 거점 확대에 나선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국가 차원의 연구·실증 거점 구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쟁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차세대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하려면 전국에 분산된 산·학·연 연구 역량을 결집할 '국가 반도체 연구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대전이 출연연과 대학, 기업 등 풍부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춘 만큼 개방형 300㎜ 공공팹을 기반으로 한 국가 반도체 연구개발(R&D) 거점의 적지라는 데도 목소리가 모였다. 22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이..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리기로 하면서 대전지역 주유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귀성·귀경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기업 재원을 일부 고속도로 주유소에만 투입하면 일반 영세 자영주유소는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지역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추석 연휴인 24~27일 나흘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을 지난 17일보다 리터당 100원씩 낮추기로 했다. 할인에 필..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에서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미타이거를 비롯해 19종 57대의 복합 전투체계가 참가하는 제병합동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미리보는 지상군 페스티벌 아미타이거의 훈련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금상진 기자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