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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3년부터 매년 103% 이상의 목표 달성률을 기록하며 지역 고용시장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시의 2026년 일자리 정책 주요 전략은 기업 성장과 연계한 민간주도 일자리,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 일자리,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시민주도 일자리, 청년과 취약계층 등을 위한 대상 맞춤형 일자리, 상생 협력을 통한 상생 일자리 등이다.
아울러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 청년 성장 프로젝트, 산업단지 재직 청년 워라밸 프로그램, 탄소 중립 시민 전문가 양성 사업 등 산업 전환과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래 산업과 청년, 돌봄 분야의 신규 사업을 대폭 확대할 전망이다.
이미영 일자리경제과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축적된 일자리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계획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동시에 높이겠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일이 즐거운 도시 천안'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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