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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2026 나눔캠페인.(천안시 제공) |
이번 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2026년 1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됐으며, 총 모금액은 현금 약 10억3000만원과 현물 9억8000만원으로 구성됐다.
이러한 성과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천안시와 복지재단, 공동모금회가 10여년간 공들여온 나눔 문화가 뿌리내린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복지재단 설립 10년 차를 맞아 재단의 체계와 역할이 확고히 정립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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