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장가 11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미래를 여는 퀀텀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공주대학교 제공) |
충남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리더십 함양과 취업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공주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백석대학교, 상명대학교,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7개 대학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충남RISE공유대학이 추진하는 학생 성장 지원 방향에 맞춰 학생 성공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조기 리더십 교육과 자기주도적 학습 활동을 통해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체험했으며, AI 기술 변화에 따른 학습·진로 환경을 고려한 협력적 소통과 문제 해결 역량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캠프 주요 프로그램은 △자기 이해와 자신감 강화 △퀀텀러닝 8가지 성공의 열쇠를 활용한 긍정적 습관 형성 △성장과 도전 경험 △인성 리더십과 협력적 소통 능력 습득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경험학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팀 활동과 실습을 통해 목표 설정, 실행력, 협력 능력을 직접 경험하며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의 기회를 가졌다.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공유대학총괄본부 정도현 본부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큰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충남RISE공유대학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우수 인재 유치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RISE공유대학은 지자체·대학·산업체가 협력하여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도모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일환으로, 충청남도 전략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융합 교육과정과 지역정주를 위한 취업역량강화 비교과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주=고중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중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