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4일(음력 12월 2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4일(음력 12월 2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2-13 09:4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4일(음력 12월 2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갈 길은 멀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시작함이 좋겠다. 실력배양에 힘을 쓰고 요행이나 헛된 욕망을 갖지 않아야 한다. 서서히 빛이 보일듯하니 멀리할 자 멀리하고 잡아야 할 자 꼭 잡아라 기회는 항상 있는게 아니다.







▶ 소띠 `





필요이상으로 칭찬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아무생각 없이 믿었다가 손해 볼 수 있다. 애정운은 마음만 들뜨게 하고 실속이 없을 듯. 유혹은 마음에서 오는 것. ㄱ ` ㅂ ` ㅇ성씨를 경계하라. 인내가 요구된다. 자신과의 싸움임을 알아야 할 때.







▶범띠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성공에 지름길이다. 욕심만 앞세우면 실패를 자초하는 것이니 돼지 ` 소띠를 조심하라. 용기와 자신감이 필요할 때. 2 ` 8 ` 12월생 자신의 재주만 믿고 과신마라. 허점이 있음을 염두에 둘 것.







▶토끼띠



시작은 거창했지만 힘이 너무 드는구나. 혼자서만 하려고 말고 동반자를 찾아라. 도와줄 자가 서 ` 남간에 있다. 이제 와서 용두사미가 된다면 다시 일어설 수 없음을 알라. 상대가 자기를 좋아하고 따르면 받아들여라. 행운이 도래한다.







▶용띠



생각해 왔던 일은 순서대로 차근차근 진행하면 기대보다 큰 수확을 거둔다. 그러나 구설수가 따르게 되니 남의 말을 삼감이 좋을 듯. 산 너무 산이 있는 격으로 자녀문제로 고심할 수. 1 ` 2 ` 3월생 새로운 자세로 변화를 가져라.







▶뱀띠



눈을 떠라 여러 곳에 길이 있다. 새로운 것에 용기로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듯. 공직자는 명예가 향상 될 운. 애정문제로 아픔이 따를 듯. 삼각관계가 길어지면 고민이 깊어짐을 알아야 할 때. 5 ` 7 ` 11월생 마음고생이 많지만 인내하라.







▶말띠



이웃 간에 기분상하는 일 있더라도 참는 것만이 오늘의 액운을 물리치는 길이다. 자신의 겸손함을 은근히 표현함으로서 결과적으로 존경도 받게 되는 것. 연인 간에 함께 있으면 다툼이 잦지만 떨어져 있으면 그리워지는 사이. 시작하는 일 속히 할 것.







▶양띠



섣불리 감정을 내세우지 말고 차분히 판단해서 처신하라. 자녀들을 위해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오늘만은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탈선을 막는 길이다. 부부간에 비밀이 있다면 솔직히 털어 놓고 의논하라. 오늘보다는 내일을 위한 설계 필요.







▶원숭이띠



뒷탈 없이 철저히 마무리 했으니 가족으로부터 칭찬도 받고 행운도 따를 듯. 꾸준한 노력으로 가족친지와 유대관계를 유지함으로서 더욱더 길하다. ㄱ ` ㅊ ` ㅇ성씨 행운이 기다리나 서두르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될 듯.







▶ 닭띠



계획했던 일을 잘 풀리겠으나 동기간에 일로 불화가 생길 우려 있겠다. 말이 잘못되어서 와전될까 염려되니 언행에 조심하라. 큰일 집에 가거든 기름기 음식은 삼가. 건강에 문제될 듯. ㅇ ` ㅈ ` ㅂ성씨 특히 조심.







▶ 개띠



작은 것이 모이면 큰 것이 되듯 지나친 확장보다는 현재가 중요하다. 건축이나 요식업을 하는 사람은 꾸준히 지켜나가는 것이 좋겠다. 철재를 다루는 사람은 인과관계를 잘해야 득이 있음을 알라. 4 ` 7 ` 8월생 여행길 언행조심 시비 우려.







▶ 돼지띠



당신을 훈계하는 자는 은인으로 알고 칭찬하는 자는 적으로 알라.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 행동함이 미래에 빛이다. 경쟁자가 평가하고 있으니 진실을 보임이 좋을 듯. 애정은 혼자 짝사랑 하는 격. 5 ` 7 ` 11월생 제작업자는 금운이 올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분양시장 미분양 행보 속 도안신도시는 다를까
  2. 무너진 발화지점·내부 CCTV 없어… 안전공업 원인규명 장기화 우려
  3. 여야 6·3 지방선거 대전 5개 구청장 대진표 확정
  4. [전문인칼럼] 문평동 화재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것
  5. 안전공업 참사 이후에도 잇단 불길…대전·충남 하루 새 화재 11건
  1. 사기 벌금형 교사 '견책' 징계가 끝? 대전교육청 고무줄 징계 논란
  2. "배달 용기 비싸서 어쩌나"... 대전 자영업자 '한숨'
  3. [현장스케치] "올해는 우승"…한화 이글스의 대장정 막 올라
  4.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새 지역 내 휘발유, 경유 50원↑
  5. [기고] 주권자의 선택, 지방선거의 의미와 책임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중부권 최대 규모인 금강수목원이 존폐 기로에 선 가운데, 충남도의 민간매각 절차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30일 충남도의 매각 입찰 대상구역에 매각 불가한 세종시 30여 필지가 포함돼있다고 지적하며, 세종시에 조속한 공공재산 이관 행정절차 추진을 촉구했다. 특히 인허가권을 가진 세종시가 충남도의 민간 매각 움직임에 방관하고 있다고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와 세종·대전환경운동연합, 공주참여자치시민단체는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금강수목..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

  •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