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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는 12일, 경찰발전협의회(회장 김길중)와 함께 관내 아동 복지시설인 ‘논산애육원’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위문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논산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류 등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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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봉 논산경찰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헌신적으로 동참해 주시는 경찰발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경찰은 치안 유지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여 더욱 따뜻한 논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논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유관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여 공동체 치안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가 지역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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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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