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6일(음력 12월 29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6일(음력 12월 29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2-25 14:4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6일(음력 12월 29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작은 일로 큰 호평을 받고 승진운도 따를 듯. 사업가는 소득이 짭짤할 운세이니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 때다. ㅁ ` ㅂ ` ㅊ성씨 오늘은 길한 날 동쪽에서 힘 솟는 소식 들릴 듯. 애정갈등으로 고민할 수. 3 ` 7 ` 9월생 진퇴양난 격.







▶ 소띠 `





금전관계로 가정불화가 자주 있을듯하니 보증이나 책임 전가될 일은 피함이 좋을 듯. 이혼 남녀는 우연히 만난 사람이 혼인까지 이루어질 수 있으나 뒷일이 정리되어야 한다. 2 ` 5 ` 11월생을 조심할 것. 잘못하여 덫에 걸릴 수.







▶범띠



태풍이 지나고 잔잔하니 지금은 어렵지만 앞으로는 밝은 미래가 기다린다. 성급함 보다는 조금 늦더라도 ㅂ ` ㅇ ` ㅊ성씨 사람과 상의해서 주변을 정리할 것. 애정을 갖은 상대에게는 관심과 사랑표현을 확실히 할 시기임을 알라.







▶토끼띠



마음먹은 일이 지연된다고 초조해 하지 마라. 신념을 굽히지 말고 소신껏 밀고 나갈 때 대성할 수 있다. 불만으로 사는 것 보다는 자신의 좋은 연출을 위해서도 기쁨을 갖고 살자. 1 ` 7 ` 9월생 매사 자신감을 가질 것. 서서히 좋은 일 다가온다.







▶용띠



지금의 어려운 고비만 넘기면 점차 호전될 것이다. 변동하는 것보다는 현재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3 ` 7 ` 11월생은 가정을 지켜라. 빼앗기고 후회한들 이미 때는 늦다. 부부간에 대화로 의논해서 풀어갈 때 차차 가정에 웃음꽃 필 듯.







▶뱀띠



새로운 것은 시작할 절호의 기회가 왔으니 친구와 협력 하에 믿음을 갖고 추진함이 좋을 듯. 문서관계나 묶여 있는 금전관계는 지연되겠다. ㅁ ` ㅊ ` ㅎ성씨 자신을 돌아보고 경거망동을 삼가고 2 ` 8 ` 11월생 여자를 조심하라.







▶말띠



한번 상한 이미지는 보상 받기가 힘들다. 임자 있는 사람을 멀리하라. 당장 이익보다는 미래를 위해서 순리에 순응하면서 기다릴 때 도와줄 사람 나타날 듯. ㄱ ` ㅂ ` ㅇ성씨 사람을 택할 때 미모를 보지 말고 진심을 보라.







▶양띠



주변으로 인해 불화가 예쌍되니 언쟁 있겠다. 그러나 어려울수록 끈질긴 인내로 견딘다면 더 많은 발전을 볼 것이다. 답답한 마음을 푸는 방법을 찾다가 탈선하게 되는 건 자기 방어가 아닌 결국 해만 입게 될 뿐이다.







▶원숭이띠



겉은 웃고 속은 우는 마음을 달래기 위해선 본인 스스로도 빠질 수 있는 취미생활을 가져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편안한 마음이 곧 천국. 3 ` 5 ` 9월생은 자신의 마음을 의지할 곳이 없다고 누구를 원망하지 말고 현실로 받아 들여라.







▶ 닭띠



마음은 천사 같지만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답답하구나. 차차 순조롭게 풀리니 집안일은 아내에게 맡기고 아내를 더욱더 사랑해야 한다. 4 ` 9 ` 11월생 사랑하는 사람에게 박력있게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 마음을 움직여 보라.







▶ 개띠



항상 욕심이 앞서니 득이 없다. 말부터 앞세우지 말고 실천부터 하라.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자신을 갖고 부부의 뜻이 일치될 때 100%성공할 수. 남성은 여성을 존중하고 주변정리와 투기는 삼감이 좋을 듯.







▶ 돼지띠



지혜로운 판단으로 모든 일을 정리해야 할 때 사업가는 지나친 확장은 삼가고 현재에 위치에서 긍지와 노력만 있으면 불가능이 없는 사람이다. 6 ` 7 ` 9월생 애정을 갖은 상대에게도 관심과 사랑의 표현이 필요한 시기임.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울고', 세종 '웃고'…건설업계 실적 지역 별 희비
  2. 충남대, 목원대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생 대거 배출
  3. 6년간 활동한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총책 2명 등 11명 구속
  4. 대전 외지인 방문자 수 9000만명 돌파... 빵지순례·대형 쇼핑몰 등 영향
  5.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본격화… 대전 편의점 절도 사건 재조명
  1. 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무기력한 대전교육… 잘할 것이란 주변 기대에 재도전 결심"
  2. "졸속 추진 반대"… 충남 공직사회 및 시민단체, 대전·충남 행정통합 중단 촉구
  3. 대전·충남서 갑자기 내린 폭설… 가로수 부러져 길 막기도
  4. 李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공감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5. [대규모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감금·범행 강요 확인… '음성 지문' 활용해 추가 피해자 특정

헤드라인 뉴스


李 "대전충남 통합 공감 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시사

李 "대전충남 통합 공감 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시사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 "천년의 역사를 가진 광역 행정구역 통합을 충분한 공감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처리를 보류한 뒤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충남 대전은 야당과 충남시도의회가 통합을 반대한다'는 글을 올려 이같이 말했다. 대전 충남 행정통합 드라이브를 걸기도 했던 이 대통령의 이런 언급은 지역 여론이 찬반으로 나뉜 상황에서 더 이상 추진은 어렵다는 뜻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정 최고책임자의 이같은 발언으로 지난해..

`마침내 6000피` 코스피 지수, 새 역사 경신
'마침내 6000피' 코스피 지수, 새 역사 경신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에 진입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했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 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른 것이다. 지난해 76%가량 오르며 주요 20개국(G20)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사이 상승률 1위를 기록한 코스피는 올해 연초 이후에도 40%가량..

"겨울철 대표 과일 딸기와 감귤 가격이 왜이래"... 두드러진 가격 인상폭
"겨울철 대표 과일 딸기와 감귤 가격이 왜이래"... 두드러진 가격 인상폭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와 감귤 가격이 고가에 책정되며 주부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고온 현상으로 전체적인 생산량이 줄어들었고, 비가 자주 내리며 상품성이 떨어지며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대전 딸기 100g 가격은 23일 기준 1950원으로, 1년 전(1782원)보다 9.43%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평년 가격인 1518원과 비교하면 28.46% 인상된 수준이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딸기 가격은 1월 한때 2502원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봄 시샘하는 폭설 봄 시샘하는 폭설

  •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