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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행복누리센터 조감도 |
13일 군에 따르면 청양행복누리센터, 정산 다목적 복지관,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등 3대 핵심 복지 거점 시설이 계획한 일정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이들 시설은 복지와 문화, 돌봄 기능을 모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군민의 복지와 생활 여건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사업비 335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8418㎡ 규모로 청양읍 송방리에 조성하는 청양행복누리센터는 3월 준공과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곳에는 평생학습관과 생활문화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6개 기관이 입주해 복지와 교육,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입주기관 간 협의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 점검을 마무리하고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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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산 다목적 복지관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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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조감도 |
김돈곤 군수는 "행복누리센터와 정산 다목적 복지관이 잇따라 개관하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문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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