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 충청
  • 서산시

한서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서산캠퍼스 영암체육관서 1,283명 학위 수여… 국제대학 위상 재확인

  • 승인 2026-02-20 17:3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총장님 졸업식사
한서대학교는 2월 20일 오전 11시 서산캠퍼스 영암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석사학위 개인
한서대학교는 2월 20일 오전 11시 서산캠퍼스 영암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상장 수여
한서대학교는 2월 20일 오전 11시 서산캠퍼스 영암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박사학위 단체
한서대학교는 2월 20일 오전 11시 서산캠퍼스 영암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조동식 서산시의회의장님 축사
한서대학교는 2월 20일 오전 11시 서산캠퍼스 영암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졸업식
한서대학교는 2월 20일 오전 11시 서산캠퍼스 영암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학사학위 졸업생대표 답사
한서대학교는 2월 20일 오전 11시 서산캠퍼스 영암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학사학위단체(일부)
한서대학교는 2월 20일 오전 11시 서산캠퍼스 영암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사진=한서대학교 제공)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2월 20일 오전 11시 서산캠퍼스 영암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졸업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교직원, 외빈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이연희 충청남도의회 의원, 이수의·이경화 서산시의회 의원, 조규선 서산장학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영상 메시지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졸업식은 항공외국어학과 정영미 교수의 사회로 국민의례, 함주현 교무처장의 학사보고, 함기선 총장의 졸업식사, 외빈 축사, 졸업생 대표 답사, 학위 및 상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158명, 석사 92명, 박사 33명 등 총 1,283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사장상은 이재호(물리치료학과), 총장상은 오재원(레저해양스포츠학과)이 각각 수상했다.

한서대학교는 1992년 개교 이래 현재까지 학사 38,530명, 석사 3,343명, 박사 59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을 넘어 국내외로 인재를 길러왔다.

함기선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특성화 대학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한서'라는 이름에 무한한 자부심을 가져달라"며 "한서에서 쌓은 기본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원하는 목적지에 반드시 도달하길 바란다"고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한편 이번 학위 수여자들의 국적은 박사 3개국(방글라데시·중국·팔레스타인), 석사 4개국(몽골·방글라데시·베트남·중국), 학사 3개국(몽골·베트남·중국)으로 구성돼, 한서대학교가 국제적 교육 역량을 갖춘 대학임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2. 태안군, 체험형 축제로 빛난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성료
  3.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4.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5.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1. 세종 행정수도법, 여·야 대립에 11월 막판 논의로 밀리나
  2.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3.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고향주부모임 대전지회, 미혼모 쉼터에 추석 농산물 나눔
  4. 대전시체육회,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대회 '성료'
  5. KT&G '2026 한국IR대상' 최우수상

헤드라인 뉴스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열쇠…"국가 반도체연구소 대전에"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열쇠…"국가 반도체연구소 대전에"

이재명 정부가 반도체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내세우며 생산 거점 확대에 나선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국가 차원의 연구·실증 거점 구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쟁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차세대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하려면 전국에 분산된 산·학·연 연구 역량을 결집할 '국가 반도체 연구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대전이 출연연과 대학, 기업 등 풍부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춘 만큼 개방형 300㎜ 공공팹을 기반으로 한 국가 반도체 연구개발(R&D) 거점의 적지라는 데도 목소리가 모였다. 22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이..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리기로 하면서 대전지역 주유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귀성·귀경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기업 재원을 일부 고속도로 주유소에만 투입하면 일반 영세 자영주유소는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지역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추석 연휴인 24~27일 나흘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을 지난 17일보다 리터당 100원씩 낮추기로 했다. 할인에 필..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에서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미타이거를 비롯해 19종 57대의 복합 전투체계가 참가하는 제병합동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미리보는 지상군 페스티벌 아미타이거의 훈련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금상진 기자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