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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도심의 청결을 책임지며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환경 분야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현장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 시장은 이날 관내 주요 환경업체와 매립 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 도착한 백 시장은 폐기물 처리 공정과 매립 시설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직접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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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둘러본 백 시장은 “시민들이 매일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환경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안전”임을 강조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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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논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들을 바탕으로 환경 시설 현대화 및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세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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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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