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학교, 2026학년도 추가모집 실시

  • 충청
  • 공주시

공주대학교, 2026학년도 추가모집 실시

  • 승인 2026-02-22 10:55
  • 고중선 기자고중선 기자
공주대학교가 20일부터 25일 오후 1시까지 2026학년도 신입생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추가모집은 수시 및 정시모집에서 결원이 발생한 모집단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능위주전형은 문헌정보교육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지리학과, 관광&영어통역융복합학과, 사회복지학과, 응용수학과, 지연과학대학자율전공학부, 응급구조학과, 가구리빙디자인학과, 도자문화융합지다인학과, 기계자동차공학부, 천안공과대학자율전공학부, 자율전공학부(예산캠퍼스) 등 15개 모집단위에서 1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성인학습자전형)은 전기전자제어공학부(천안공과대학) 1개 모집단위에서 1명을 모집해 총 1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과 관련해 수시모집 합격자는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없다. 정시모집에 합격하고 등록한 경우도 지원이 불가능하다. 다만 추가모집 기간 전인 13일 16시까지 정시모집 등록을 포기한 경우에는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전문대학 및 산업대학의 정시모집 합격자는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으며, 성인학습자전형은 수시 및 정시 합격(및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어윤경 입학본부장은 "추가모집은 모집단위와 모집인원이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입학안내 홈페이지와 원서접수 사이트에서 변경 공고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추가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주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s://ipsi.kongju.ac.kr)와 입학상담센터(041-850-0111)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공주=고중선 기자 hou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취재]제46회 장애인의 날 &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식
  2. 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 경품이 내 품에
  3.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와 봉사위원단, 사랑의 연탄 봉사
  4. 충청권 부동산 시장 뚜렷한 온도차… 혼조세 이어져
  5.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1. [한성일이 만난 사람]풀꽃시인 나태주 시인
  2. 천안법원, 게임 핵 프로그램 배포한 20대 남성 징역형
  3. 천안법원, 병무청 지시 이행하지 않은 20대 남성 징역형
  4. 장철민, '어르신 든든 10대 약속'… "세번째 임플란트 전액 지원"
  5. [인터뷰]<시조로 읽는 목민심서> 쓴 김상홍 단국대 명예교수((단국대 부총장)

헤드라인 뉴스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6·3 지방선거가 14일로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에서 명운을 건 건곤일척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국정안정론과 국민의힘의 정권견제론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이번 선거에선 단연 전국 민심 바로미터 충청권의 여야 성적표에 촉각이 모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4년 전 금강벨트 압승을 재현하려는 국민의힘과 당시 참패를 설욕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이 속속 대진표를 확정하면서 전투화 끈을 조여 매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21대 대선 1년 만에 치러지는 6·3 지선은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정국 향방을 가..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

대전지역 주유소들이 3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발표 이후 평소와 같은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심리적 저항선인 리터당 2000원을 넘기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12일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차 최고가격제 발표 이후 사흘 사이 대전지역 휘발유는 리터당 7.20원, 경유는 7.95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87.54원, 경유는 1978.19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세종의 휘발유 가격은 19.03원, 경유는 16.47원 올랐고..

배달용기·뚜껑 등 가격 고가 지속에 대전 자영업자 `한숨` 지속
배달용기·뚜껑 등 가격 고가 지속에 대전 자영업자 '한숨' 지속

대전 소상공인들이 중동 전쟁 여파로 배달용기와 뚜껑, 비닐봉지, 일회용 수저, 종이컵 등 가격 인상에 시름 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임시 휴전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관련 품목에 대한 가격은 높게 책정되고 있는 것인데, 부수적 비용이 아닌 핵심 고정비용이라는 점에서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12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포장재와 부자재 등의 가격이 전보다 급격히 인상되며 전체적인 마진율이 하락하고 있다. 포장재 핵심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상승하면서 이와 관련된 상품이 전체적인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배달이 매출의 절반 이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 벚꽃 만개한 보령 주산 벚꽃길 ‘장관’ 벚꽃 만개한 보령 주산 벚꽃길 ‘장관’

  •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