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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진압장면 예산소방서 제공 |
예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산에 불이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현장 도착한 바 건물이 연소 중이었고 건물 뒤 야산으로 확대 되어 번지는 상황이었다.
이에 예산소방서는 헬기와 산불진압대 등 소방력을 신속히 투입해 초기 진화작업에 돌입했다.
그러나 건조한 날씨에 강풍으로 오후 11시 30분경 재발화되면서 대응 1단계를 발령하여 전 직원을 소집하고 헬기 35대, 장비 156대와 인력 1644명을 대거 투입한 끝에 22일 오후 5시 33분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 화재로 산림 일부가 소실됐으나, 신속대응으로 인근 주택으로의 연소 확대를 막았다.
김희규 서장은"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농작물 소각이나 쓰레기 소각 행위는 절대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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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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