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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1일, 하나회는 충남 논산시에서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이들의 행보는 단순한 스포츠 동호회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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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외계층과 함께 호흡하겠다는 하나회의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에덴보육원 고상범 원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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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지원의 뒤에는 연무태권도장 관장이자 하나회 수석부회장인 김광현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지역 체육 인재 육성에 앞장서 온 김 수석부회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마음껏 땀 흘리며 꿈을 키우길 바란다”며 “스포츠를 통해 체력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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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넘어 지역의 온도를 높이는 하나회의 활동은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책임’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하나회는 향후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지원 사업을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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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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