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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23일 한국수자원공사 AI본부 &정보보안처로부터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23일 한국수자원공사 AI본부 &정보보안처로부터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노인 가구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선풍기 45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을 통해 가정에 냉방 기기가 없거나 노후화되어 교체가 시급한 지역 내 취약 어르신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은 물품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일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조립·설치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매년 여름철마다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아 걱정이 컸는데, 한국수자원공사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어르신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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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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