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5일(음력 1월 9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5일(음력 1월 9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2-24 10:2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5일(음력 1월 9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현재는 별 소득이 없을지라도 부부간에 화합함으로 꾸준한 노력의 대가는 올 것이니 전진하면 대기만성의 빛을 보겠다. 2 ` 4 ` 11월생은 서 ` 북쪽에서 행운을 찾아라. 회색으로 단장해 볼 것. 밤길 운전조심.







▶ 소띠 `



진실이 요구되는 주이다 이기적인 행동을 하다가 자기 덫에 걸릴까 염려된다. ㅅ ` ㅊ ` ㅂ성씨 길이 두 곳에 있으니 방황하지 말고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임을 알라. 형제간에 불화조심. 한발 물러서면 편안할 듯.







▶범띠



자신을 위해서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일은 그냥 지나쳐 버려라. 당장은 서운해도 앞으로 더 큰 손해를 면하기 위해서는 단념 하는게 좋다. ㅅ ` ㅈ ` ㅊ성씨 애정적으로 갈등이 심하구나. 연상이나 연하의 사람을 돕고 사는 격.







▶토끼띠



잘 진행되어 가더라도 예기치 않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자리를 비우지 말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라. 오랜만에 여행길에 감정 나는 일이 생겨도 억제함이 즐거움을 끌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동 ` 남쪽이 길 자금조달은 북쪽.







▶용띠



너무나 고지식한 성격으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은 있지만 성실한 생활로 윗사람에 호응을 받을 듯. 계획한 일이 차질이 생겨도 유예시간을 갖고 애처하면 차차 원만한 방향으로 풀릴 듯. 너무 급하게 서둘지 말 것. 동쪽이 길함.







▶뱀띠



어려운 일은 주위사람들과 의논한다면 순조롭게 풀릴 듯. 애인관계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계획에도 차질이 없겠으니 욕심을 버릴 것. ㅂ ` ㅇ ` ㅎ성씨 마음이 두 곳에 있으니 눈치 싸움 생길 수.







▶말띠



모든 문제는 흐르는 물과 같이 풀어야 한다. 성질을 낸다고 해결되지 않으니 마음에 안정을 찾고 목표를 정해 놓고서 차분하게 계획대로 추진할 때 길하다. 2 ` 8 ` 12월생 교만은 타인이 등을 돌릴 수니 매사에 겸손하라.







▶양띠



자기가 맡은 일은 적당하게 지나치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닥칠 때는 남보다 배로 고통을 겪는다. ㄱ ` ㅊ ` ㅇ성씨는 자신이 하는 일에 불만투성이구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질 행할 것. 요식업은 길한날.







▶원숭이띠



생각지 않던 일들이 순간순간 닥치고 있으니 흐름을 잘 포착해서 결정을 하라. 애정문제도 하나를 택함이 좋을 듯. 7 ` 8 ` 12월생 남에게 빼앗기는 수. 상대의 말에 쉽게 현혹되지 말고 신중히 생각하라.







▶ 닭띠



직장에는 구설이 있어 타인에 의해 자리가 위태로울 듯. 믿는 도끼에 분명 발등 찍힌다. 확실한 사람을 선택하라. ㄴ ` ㅅ ` ㅂ 성씨 오늘은 가족과 함께 저녁외식하며 기분전환하면 어떨까. 욕심은 봉변당할 일 생긴다.







▶ 개띠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잘못된 것은 반성해 보는 것도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는 길이다. 일은 쌓이고 마음은 급한데 장애가 따를 듯. 현명하게 더 신경 쓸 것. 동업자는 재능과 실력이 요구되고 모든 건 남쪽 사람과 상의하라.







▶ 돼지띠



사업가는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혼자서 해결하기보다는 가까운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도록 하라. 직장에서 중책 맡아 능력 발휘할 때 인정받을 수. 1 ` 3 ` 7월생 재정 문제로 힘들 듯. 인내만이 극복하는 길임을 알라. 동쪽 길.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피해자는 피눈물'...당진 학부모들, A시장 후보 아들 학폭 관련 '소명 촉구'
  2. "검은 연기 뒤덮은 서산"… 크레아 공장 대형화재, 11시간 사투 끝 진화
  3. [주말 사건 사고] 서산 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2명 부상, 직원 6명 대피
  4. 대전 방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 '손가락 2번 포즈' 요청에 보인 반응은?
  5. 원자력발전소 연료 만드는 대전공장…환경방사선 안정·기술수출까지
  1.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2. 올 여름 충청권 평년보다 무덥고 비도 많이 내린다
  3. “집 가까운 병원에서 보훈 진료를…” 위탁병원 공개모집 관심 필요
  4. "표결집", "검증확대" 제안… 교육감 선거 주도권 경쟁 격화
  5. 반환점 향하는 공식선거전…與野 중원 혈투 점입가경

헤드라인 뉴스


여야가 본 충청 판세…충남 초박빙, 충북 격전지

여야가 본 충청 판세…충남 초박빙, 충북 격전지

여야가 7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충청권 판세와 관련 충남지사 선거전 승패를 섣불리 장담할 수 없는 초박빙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지사 선거전은 서로 승리를 예측하고 있으며, 대전과 세종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우세 지역으로, 국민의힘은 열세 지역으로 보고 있다. 이는 중도일보가 충청권 여야 시도당위원장 등을 직접 전화 취재하고 정치권 관계자 및 각종 여론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금강벨트 4개 시도 가운데 유권자가 가장 많은 충남지사 선거전 판세는 그야 말로 시계..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기자회견, 간담회 등을 통해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고 충남 발전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합동 유세 등에서 도정 성과를 앞세우며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2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손세희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와 무소속 이두원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에서 최근 네거티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지금 네거티브가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이에 흔들리지 않겠다"라며 "네거티브가 중심이 아니라 충남의 미래를 놓고 경쟁하겠다"고 강조했..

4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10개월 째 한 자릿수… 대전·충북도 하락
4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10개월 째 한 자릿수… 대전·충북도 하락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0개월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4월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12개월 이동평균 기준)은 6.70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6.99대 1) 대비 0.2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달 14.52대 1)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 수준이다.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지난해 5월 14.80대 1로 정점을 찍은 뒤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후 지난해 7월(9.08대 1) 한 자릿수 구간을 진입한 뒤 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 누굴 뽑을까? 누굴 뽑을까?

  •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