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6일(음력 1월 10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6일(음력 1월 10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2-25 14:37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6일(음력 1월 10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과거에 있던 그 모든 것은 되풀이하면 후회한다. 고난의 시기를 넘겼으니 쌓였던 감정을 정리하자. 새 출발을 위해서 전진하라. 새로운 것 시작한 자는 그것으로 대성할 수. 일이 잘 풀린다고 해서 마음 놓지 말고 더 전진할 것.







▶ 소띠 `





남에게 의지하지만 말고 자립심으로 일어설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다. 새로운 각오로 시작한일 부진하다고 낙심 말고 확고한 계획만 서 있다면 이루지 못할게 없구나. 대충 넘기지 말고 꼼꼼히 할 것. 7 ` 8월생 노란색은 피하라.







▶범띠



시비로 인해서 관재수가 우려되니 감정을 억제함이 좋을 듯. 모든 일에 마음의 갈등이 심하여 고심할 수. ㅂ ` ㅈ ` ㅊ성씨 자기 일을 남에게 맡기려고만 말고 스스로 해결하라. 내 것을 탐내는 사람 있으니 조심할 것.







▶토끼띠



지금은 서두르기 보다는 차분한 마음으로 길을 찾아라. 흐르는데로 간다는 식의 안일한 자세에서 벗어나 자신감있게 임할 때다. ㄱ ` ㅅ ` ㅇ성씨 애정은 분별없는 행동으로 인하여 구설이 따르겠으니 행동을 바로할 것.







▶용띠



남이 먼저 알고 있다. 속은 텅 비어 있으면서 자신을 너무나 과시하지 마라. 현재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으나 시간이 가면서 좌절할 때가 많구나. 그러나 용기를 가지고 힘껏 임할 때 주위에서 도움줄 듯.







▶뱀띠



현재의 편안함보다는 미래를 위해서 지금의 고난을 거울삼아 위기를 넘긴다면 서서히 서광이 빛날 수. 겉치레는 그럴싸하지만 속으로 시달리고 있는 격. 주변에 힘될 자 많으니 자존심을 굽히고 대처하면 좋은 일 있겠다.







▶말띠



밖의 일도 중요하지만 먼저 내 길을 기하는게 중요.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할 수 있음을 알라. 애정과 사업문제로 갈등이 심하나 동 ` 남쪽을 정해놓고 가면 해결될 듯. ㅂ ` ㅊ ` ㅇ성씨 혼자서 애간장 태우는 격.







▶양띠



1 ` 2 ` 11월생 자기만의 개성을 살려서 얼마든지 힘든 이 고비를 살려나갈 수 있을까 신중히 생각하며 용기를 가져라. 자신의 미래에 대해 자신감이 없어 비관만 하면 되는 일도 안 되니 모든 일에 주관이 서 있으면 길이 열릴 듯.







▶원숭이띠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애정의 난관을 극복해야 할 때. ㄱ ` ㅂ ` ㅇ성씨 길이 아니면 가지마라. 인간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것은 욕심 때문이다. 마음을 비우고 여자는 본분을 망각한다면 망신수 따를 듯. 붉은색으로 단장해볼 것.







▶ 닭띠



적극적인 자세로 진실되게 대할 때 비로소 인정받을 수 있지만 무슨 일이든지 적당히 처리하는 습관은 신뢰 받을 수 없다. 항상 자기중심을 지키는게 중요. 이사수 남쪽으로 가면 길하고 임신한 사람은 아이가 건강하니 염려하라.







▶ 개띠



내 것은 저 만큼에 놓고 남의 것만 탐내 욕심을 내어 정서가 불안하구나. 끊고 맺음이 확실하지 않으니 자기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남에게 의지하게 될 듯. 매매건은 북 ` 서쪽에 임자가 있구나. 1 ` 5 ` 9월생 답답할 수.







▶ 돼지띠



마음과 행동이 모두 분주하니 이익은 있겠으나 지출이 더 많아진다.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감정을 억제하고 선의의 행동으로 처신하라. 상대의 진실을 읽어라 겉과 속이 다름을 알아야 할 때. 자금부족으로 고심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울고', 세종 '웃고'…건설업계 실적 지역 별 희비
  2. 충남대, 목원대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생 대거 배출
  3. 6년간 활동한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총책 2명 등 11명 구속
  4. 대전 외지인 방문자 수 9000만명 돌파... 빵지순례·대형 쇼핑몰 등 영향
  5.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본격화… 대전 편의점 절도 사건 재조명
  1. 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무기력한 대전교육… 잘할 것이란 주변 기대에 재도전 결심"
  2. "졸속 추진 반대"… 충남 공직사회 및 시민단체, 대전·충남 행정통합 중단 촉구
  3. 대전·충남서 갑자기 내린 폭설… 가로수 부러져 길 막기도
  4. 李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공감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5. [대규모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감금·범행 강요 확인… '음성 지문' 활용해 추가 피해자 특정

헤드라인 뉴스


李 "대전충남 통합 공감 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시사

李 "대전충남 통합 공감 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시사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 "천년의 역사를 가진 광역 행정구역 통합을 충분한 공감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처리를 보류한 뒤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충남 대전은 야당과 충남시도의회가 통합을 반대한다'는 글을 올려 이같이 말했다. 대전 충남 행정통합 드라이브를 걸기도 했던 이 대통령의 이런 언급은 지역 여론이 찬반으로 나뉜 상황에서 더 이상 추진은 어렵다는 뜻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정 최고책임자의 이같은 발언으로 지난해..

`마침내 6000피` 코스피 지수, 새 역사 경신
'마침내 6000피' 코스피 지수, 새 역사 경신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에 진입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했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 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른 것이다. 지난해 76%가량 오르며 주요 20개국(G20)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사이 상승률 1위를 기록한 코스피는 올해 연초 이후에도 40%가량..

"겨울철 대표 과일 딸기와 감귤 가격이 왜이래"... 두드러진 가격 인상폭
"겨울철 대표 과일 딸기와 감귤 가격이 왜이래"... 두드러진 가격 인상폭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와 감귤 가격이 고가에 책정되며 주부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고온 현상으로 전체적인 생산량이 줄어들었고, 비가 자주 내리며 상품성이 떨어지며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대전 딸기 100g 가격은 23일 기준 1950원으로, 1년 전(1782원)보다 9.43%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평년 가격인 1518원과 비교하면 28.46% 인상된 수준이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딸기 가격은 1월 한때 2502원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봄 시샘하는 폭설 봄 시샘하는 폭설

  •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