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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특례시, 초고령사회 치매 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진제공/수원시청 |
이번 지원 체계 전환은 치매 예방부터 조기 발견, 치료·돌봄 지원을 강화해 환자와 가족의 사회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했다.
특히 ▲치매 조기검진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치매 환자 및 가족 지원 ▲치매 인식개선·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 진단 이력이 없는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시행하고, 인지선별검사(CIST)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신경심리검사와 전문의 진료 등 정밀 검사를 연계 지원한다.
또한 인지자극훈련·신체활동·원예 활동·수공예 활동 등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로당·복지관 등 생활터로 찾아가는 방문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아울러 치매 진단 후 센터에 등록한 대상자와 가족에게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공공후견사업 등을 제공해 실질적인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 파트너 양성과 치매안심마을 지정 등 조성 사업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수원=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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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