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0일(음력 1월 22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0일(음력 1월 22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3-09 10:24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0일(음력 1월 22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부모형제는 그대의 눈치만 살피고 있으니 이제 그만 기다림에서 벗어나라. 현재 미혼 남녀는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결혼문제는 다 익은 과일과 같이 손으로 따면 자기 것이 되련만 왜 망설이고 있는가. 3 ` 5 ` 11월생 결심을 해도 좋을 듯.







▶ 소띠 `



현재 보다 낳은 내일을 위해서 모든 것을 인내하면서 기다려라. 야망도 있고 꿈이 현실로 이루어져 큰 이상을 펼칠듯하지만 주변 사람에 도움 또한 필요한 처지구나. 도움 받고 후일 도움을 주어라. 취중 실수 조심할 것.







▶범띠



하는 일 쉽게 풀리지 않고 난관에 처해 있으니 상대에게 답답함을 느끼는구나. 자식에게도 큰 기대를 갖지 말고 현재의 상태에서 이탈을 막아야 할 듯. 좌절의 벽을 뚫고 나가면 계획 이상으로 수확이 크겠다.







▶토끼띠



조급한 마음보다는 서두르지 말고 인내하라. 건강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하는 것이 건강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하는 것이 금전을 절약하는 길이다. 항상 불안한 마음을 떨쳐 버려라 약간에 고전은 있지만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용띠



어떠한 어려운 일이 닥친다 해도 서로 합심해서 처리하라. 이해하고 덮어주는 배려가 가정을 지키는 일이다. ㅂ ` ㅊ ` ㅎ성씨 각자 따로 행동할 때 일은 더욱 힘들게 꼬여 갈 듯. 내 주관대로 함이 후회 없을 듯.







▶뱀띠



사랑은 자존심을 너무나 내세우면서 서로 이겨보겠다는 생각은 진실된 사랑이 아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한발씩 양보와 희생으로 뭉쳐있는 자세야 마로 사랑이 아닐까. 이성 간에도 믿음 부부간도 믿음이 뒤따라야 할 때다.







▶말띠



금운은 따르는 것 같으나 사람과의 인연은 없는 것 같다. 자라에게 놀랜 사람이 솥뚜껑 보고 놀랜다고 하더니 모든 사람이 변신하고 떠나니 마음을 초조하구나. 2 ` 8 ` 11월생 신용을 지켜라. 신용이 곧 나의 얼굴이다.







▶양띠



가지고 있는 재능도 남보다 월등하게 있고 인물도 남에게 뒤지지 않으나 모든 인연이 멀어져만 가게 되는구나. ㄱ ` ㅅ ` ㅇ성씨 자존심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함이 좋을 듯. 4 ` 10 ` 12월생은 사랑하는 사람 더욱 믿고 사랑하라.







▶원숭이띠



믿고 믿었던 사람이 예고 없이 떠나가는데 잡아도 잡을 수 없는 것이 사랑인 것임을 알았다면 마음을 돌려라. 금전은 노력이 따르면 마음대로 있다 없다 할 수 있으나 애정만은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알고 더 노력할 것.







▶ 닭띠



어느 때 좋았다가 싫어서 헤어진 사람을 또다시 죽도록 사랑하고 있으니 이것이 참 사랑이 아닌가 생각되는구나.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있으나 그중에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뿐이니 놓치지 말고 사랑함이 후회 없을 듯.







▶ 개띠



경제적으로 어려운 난관에 처해있을지라도 지금을 잘 극복해 나간다면 당신의 멋진 구상력과 계획을 추구할 수 있으나 안일한 생각에 빠져 이탈할 때는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자기 자신을 지켜라 그것이 곧 나의 살길이다.







▶ 돼지띠



세상 것이 다 자기 것이라 할지라도 몸이 아프면 이보다 더 불행이 있을까 생각할 정도로 건강을 유지하고픈 욕망이 솟구치는구나. 이 세상에서 부러운 것은 몸이 건강한 사람임을 알라. 2 ` 4 ` 10월생 남 ` 동쪽에 좋은 약이 있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허태정표 ‘대전예술가의집 시민 환원’ 현실화되나…관건은 이전 대책
  2. 허태정號 온통대전 부활 예고... 관건은 예산 확보
  3. 포스트 지방선거 공공기관 2차 이전 부상…李대통령 8일 언급하나
  4. 대전교육 오석진號 출범 준비 본격화… 인수위 동부교육청에 마련
  5. 올 첫 총경급 정기인사… 충청 4개 시·도에서 59명 자리 옮겨
  1. [오늘과내일] 재건축은 자산가치와 공동이익을 균형있게 추구해야
  2. [월요논단] 고향사랑기부, 국민 참여로 지역을 살린다
  3. 8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정전…한전 원인 조사 중
  4. [대전에서 신화 읽기] 제16장-숭어리샘, 나르키소스를 넘어서
  5. 포스트 6ㆍ3 충청 與野 "이번엔 집안 싸움…" 다시 후끈

헤드라인 뉴스


66년 만에 이름 찾은 대전고 학생… 3·8민주의거 12번째 영웅으로

66년 만에 이름 찾은 대전고 학생… 3·8민주의거 12번째 영웅으로

66년 전 교실에서 몰래 구호문을 주고받으며 민주주의를 외쳤던 한 학생의 이름이 뒤늦게 역사 앞으로 불려졌다. 1960년 3·8민주의거에 참여하고 최근에서야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은 김태진 선생(84·대전고 40회)이다. 김태진 선생은 올해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은 뒤 8일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에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자신이 참여했던 3·8민주의거의 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작은 보탬이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 선생은 1960년 당시 대전고 2학년이었다. 점심시간 뒤 시위가 있다는 말이 반 대표들에게 전달됐고, 수업 중 몰래 구호문이..

`세종 유일 휴양림` 금강수목원, 정권 교체에 민간 매각 스톱
'세종 유일 휴양림' 금강수목원, 정권 교체에 민간 매각 스톱

중부권 최대 규모이자 세종 유일의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 최근 민간 매각 절차가 사실상 중단되면서,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소유권을 토대로 매각 절차를 밟아온 충남도와 개발 인허가권을 가진 세종시의 새 단체장 모두 수목원 보전에 힘을 실어온 인물들이다. 9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네 차례에 걸쳐 이어진 금강수목원(충남 산림자원연구소) 부지 등의 매각 절차가 잠정 중단됐다. 현시점에선 새로운 도정의 출범이 예고된 만큼, 매각 절차를 멈추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수목원 부지와 건물, 수목 등을..

[세계유산 알쓸신잡] 세계유산 이렇게하면 지위 박탈
[세계유산 알쓸신잡] 세계유산 이렇게하면 지위 박탈

세계유산협약 이행을 위한 이행지침 192~198조는 세계유산 목록에서의 삭제, 즉, 세계유산의 지위 박탈에 대해서도 상세히 규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삭제된 유산은 오만의 아라비아 영양 보호구역(Arabian Oryx Sanctuary), 독일의 드레스덴 엘베 계곡(Dresden Elbe Valley), 영국의 리버풀-해양무역도시(Liverpool Maritime Mercantile City) 등 3건으로, 유산 보존보다 개발을 우선할 경우 세계유산이라는 명예로운 지위를 박탈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는 대표적 선례다. 1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대동천 하상주차장 15일부터 폐쇄 대전 대동천 하상주차장 15일부터 폐쇄

  • ‘늑구 보러 왔어요’ ‘늑구 보러 왔어요’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