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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기금은 논산시와 NH농협은행 논산시지부 간 업무 제휴를 통해 발급된 카드(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등)의 사용 실적에 따라 0.1%에서 최대 1%까지 적립된 수익금이다.
특히 이번 전달을 포함해 최근 3년간 누적 전달액이 총 3억 3,464만 원에 달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달식에서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제휴카드 기금은 시의 부족한 재원을 보충하고 시민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소중한 자산”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정완 NH농협 논산시지부장은 “논산시 제1금고 금융기관으로서 금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백성현 시장의 ‘적극 행정’에 발맞춰 지역 사회 발전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이번에 전달받은 기금을 시민 복지 향상 및 지역 개발 사업 등 시정 발전을 위한 일반 재원으로 편성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할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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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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