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상수도사업소, 김지훈 유지인 주무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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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수도사업소, 김지훈 유지인 주무관 ‘장관 표창’

'워터 코리아 2026'에서 유공 표창

  • 승인 2026-03-19 10:33
  • 수정 2026-03-19 10:55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1. 영동군 상수도사업소
영동군 상수도사업소 직원 왼쪽부터 김지훈 주무관, 최갑선 소장, 유지연 주무관이 물관리 유공표창을 받고 있다. (사진=영동군 제공)
영동군 상수도사업소 정수관리팀 소속 김지훈·유지연 주무관이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2026년 물관리 유공 장관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은 부산 BEXCO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WATER KOREA 2026'에 참석하여 이 같은 수상을 안았다.

김지훈 주무관은 주기적인 시설 점검 및 선제적 관리로 취수 및 정수시설, 가압장, 배수지를 안정적으로 운영하였고 상수도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유지연 주무관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을 취득하여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고 엄격한 수돗물 수질기준 준수,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 등 정수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뿐만 아니라, 가뭄에 대비하고 원수 공급 안정성을 위한 상촌 지하수 저류댐 설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영동군 상수도사업소는 2월 '2026년 제34회 물관리 심포지엄'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2024~2025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Ⅳ그룹)으로 선정되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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