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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청(사진-홍성군청제공) |
군에 따르면 2026년 개별주택 가격안은 전년 대비 1.59%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구항면이 2.3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은하면 2.11%, 서부면 1.86%, 홍동면 1.84% 순으로 나타났다.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나 홍성군청 세무과, 해당 주택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격안을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4월 6일까지 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온라인 또는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제출된 의견에 대해 주택 특성과 인근 주택 가격의 형평성 등을 재조사한 뒤 홍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명호 세무과장은 "매년 공시하는 주택 가격은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초수급자 선정, 건강보험료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기간 내 열람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기한 내 의견서를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조사·산정한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연립주택) 3만2243호의 공시가격안도 같은 기간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 제출은 한국부동산원 홍성지사나 홍성군청 세무과에 서면으로 할 수 있다. 공동주택가격 관련 문의는 한국부동산원 콜센터(1644-2828)로 하면 된다.
홍성=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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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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