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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군 제공)군북면새마을부녀회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반찬 준비를 마치고 기념쵤영했다. |
군북면새마을부녀회(회장 길영순) 회원들이 홀몸 어르신들 등 식사 취약가구를 위한 반찬나눔 봉사에 나섰다.
군북면은 19일 군북면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몸 어르신들 등 취약가구 80여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봄철을 맞아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한 반찬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직접 재료를 손질하는 등 정성 것 준비했다.
반찬 나눔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군북면새마을부녀회의 정기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 중 하나다.
군북면새마을부녀회는 크고 작은 지역 행사 참여 뿐만 아니라 자연정화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일지 군북면장은 "새마을회 회원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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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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