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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대전시당. [사진=중도일보 DB] |
시당은 이날 논평을 내 "현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명 구조와 추가 피해 방지다. 구조 인력의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시당은 "부상자에 대한 신속한 치료와 함께 피해 가족 및 인근 주민에 대한 보호와 지원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아울러 정확한 피해 현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 불안을 최소화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대전시와 대덕구를 향해선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 수습과 피해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화재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피해를 입으신 시민 여러분과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되어야 한다. 이번 사고가 조속히 수습되기를 바라며, 부사장 여러분의 빠른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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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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