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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문화원이 지역 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 및 창작활동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논산문화원 제공) |
이번 공모는 지역 곳곳에 문화예술의 온기를 전하고, 취약계층이 일상 속에서 창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취약계층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문화예술 교육 및 창작활동 전반이며, 해당 분야에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강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논산문화원은 지난해에도 본 사업을 통해 10개의 우수한 강좌를 발굴한 바 있다. 특히 복지시설 및 마을회관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8개 강좌를 운영하며 약 160명의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참여의 기쁨을 선사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권선옥 논산문화원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발굴될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취약계층의 삶을 한층 더 풍요롭게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사명감과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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